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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노믹스2

한국이스포츠연구소 공식 출범, 게임산업 새 성장동력 발굴한다. 한국이스포츠연구소가 출범하고 본격적으로 미래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고 오늘(22일) 밝혔다. 한국이스포츠연구소는 세계 게임 산업을 선도하기 위한 연구는 물론, 새로운 형태의 디지털 뉴노멀 산업에 대한 확장 방안과 발전 방향을 포함해 시대의 변화에 따른 게임 산업의 대응방안을 제시하고자 설립되었다. 한국이스포츠연구소는 게임 산업의 미래를 바꿀 테마로 크게 ▲스토리 전략 ▲트렌드 전략 ▲하이테크 전략을 내세워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시시각각 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유용하고 통찰력 있는 지식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스토리 전략 연구는 게임 관련 모든 경제 현상을 스토리노믹스 형태로 접근하여, 해당 현상의 원인부터 결과까지 이야기를 통해 풀어내는 과정에서 경제적 가치를 끌어내고 이를 기반으로 새로.. 2020. 7. 22.

KERI 소개

2020. 6. 5.

연구소 소개

KERI(한국이스포츠연구소)는 게임 산업의 발전으로 태동한 e스포츠 및 연계 산업은 물론, 지속적으로 생성되고 있는

새로운 형태의 디지털 New Normal(뉴노멀)산업 군에 대한 앞으로의 확장 및 발전방향 예측과 변화에 따른 대응방안을 제시하고자 설립되었습니다.

 

시시각각 변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서 유용하고 통찰력 있는 e스포츠 및 게임산업 중심의 지식 정보를 제공하고

실현가능성 있는 성공해법을 찾기 위해 꾸준하게 노력하겠습니다.

다양한 지식의 탐색과 심도 있는 연구로 기억에 남고 도움이 되는 인사이트를 제공해 나가겠습니다.

 

연구조직 소개

제안하는 산업의 미래를 바꿀 3가지 테마

스토리, 트렌드, 하이테크

3가지를 바탕으로 각 분야에서 최고의 성과를 도출하겠습니다.

 

1. 스토리 전략 연구소

모든 경제 현상을 스토리노믹스 형태로 접근합니다

새로운 성장 엔진 발굴 및 현실적 컨설팅 진행을 위한 연구조직 입니다.

 

2. 트렌드 전략 연구소

마케팅은 이제 기본입니다. 트렌드를 파악하면 늦습니다.

새로운 트렌드를 만드는 체계 설계를 위한 연구조직 입니다.

 

3. 하이테크 전략 연구소

새로운 스토리와 트렌드는 최신 기술에서 비롯됩니다.

모든 기술에 대해 세계의 첫 경험자가 되어 미래를 만들 연구조직 입니다.

 

소장 인사말

"Success doesn’t come to you, you go to it." – Marva Collins

"성공이 당신에게 오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성공을 향해 가는 것이다." – 마르바 콜린스

 

e스포츠 시장이 변하기를 기다리지 않겠습니다.

직접 앞으로의 비전을 제시하겠습니다.

어디로 어떻게 가야 할 지 실현 가능한 현실적인 방법들을 제안하고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e스포츠는 젊은 산업 입니다.

그리고 수 많은 아이들에게 영향을 줍니다.

미국의 흑인 여성 교육자 마르바 콜린스는 15년 교사 생활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 재산을 털어 사립학교를 세우고

문제학생으로 낙인 찍힌 아이들을 사회에 적응하고 어울릴 수 있는 인재로 만들었습니다.

현실에서 저소득층 아이들이 절망과 편견을 딛고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내는 과정을 보여 주었습니다.

 

이 부분이 지금의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에 필요합니다.

대다수 국가가 양극화와 인구감소 문제로 고생 중 입니다.

e스포츠 산업이 이 부분에서 큰 역할을 해야 합니다.

게임이야 말로 이 세상에서 정말 얼마 남지 않은 공정과 투명의 아이콘 입니다.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게임으로 세상의 공정과 투명함을 자연스럽게 학습 함은 물론

노력하면 계급이동이 가능함을 증명해야 합니다.

 

히키코모리 문제를 비롯한 여러 사회문제를 e스포츠를 활용해 극복할 수 있습니다.

45년전 마르바콜린스가 전 제산을 털어 학교를 세우고 세상을 바꾸기 시작한 것처럼

2020년 대한민국에서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있는 e스포츠 산업을 통해 세계 모든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방법을 찾아 나가겠습니다.

모든 아이들에겐 안전한 사이버 놀이터가 필요합니다.

 

"언젠가 세상에 빛이 될 아이들을 보면 손익을 위해 고민한 밤들이 조금도 아깝지 않다." - 마르바콜린스

 

by 한국이스포츠연구소 석주원 연구소장